불갑면(면장 서영신)은 지난 20일 최근 부산지역 노후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사례를 계기로, 관내 전기화재 취약가구에 대해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독거노인과 한부모가구, 아동이 있는 가구 중심으로 15가구를 선정해 누전차단용 콘센트 교체, 소화패치 부착, 화재감지기 설치, 소화기 배부를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와 119생활안전순찰대가 합동으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